사회변화를 위한 시스템 사고 #6.변화의 기반 만들기
김명희
주요 이해 당사자(변화를 지지하는 사람과 지지하지 않는 사람) 를 변화의 기반으로 참여시켜라
이해 당사자들이 모일수 있는 공동의 동기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공통된 방향과 현실에 대한 윤곽을 잡아 기반을 확립한다.
서로 대화를 위한 기술과 도구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서로간의 입장차이를 좁히고 협동능력을 키운다
-초점질문:어째서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거나 특정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그렇게 많은가?라고 묻는다.
-시스템 지도의 목적은 전체 시스템의 구조를 알아내는 것이 아니라 초점 질문에 답하는 것에 있다. 전체 시스템 구조를 알아내는 과정은 포괄성이라는 이름으로 혼란과 마비를 일으키는 무한한 작업이 될 수 잇지만 초점 질문에 답하는 과정은 실행 가능한 통찰을 이끌어 내는 한정적 목표를 제시한다.
-추론의 사다리: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이를 둘러싼 더 큰 현실을 구별하는데 도움을 주는 훌륭한 도구다.
자신의 방법에 책임을 인식하는 능력을 키운다.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대한 책임이 아니라 현재 존재하는 상황에 자신이 어떤 책임이 있는지를 이해하는 심층적인 능력을 키운다. 시스템에 있는 다른 사람들을 바꾸려고 애쓰기보다 당신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 궁극적으로 더 쉽다. 존중, 질문, 공감은 사회 변화의 문을 열기 위해 가장 먼저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임을 기억해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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