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변화를 위한 시스템 사고 #3.시스템 스토리텔링

김명희
본) 1.사회변화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성취하려는 것과 직면한 문제 , 스토리의 세가지 핵심 요소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곤궁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데 우리가 가진 재능과 자원을 '마땅히'제공해야 한다. -좋은 의도에도 원하는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제한된 자원과 시스템에 속한 다른 사람들의 행동은 성공을 막는 주요 장애물이다. *"추락의 책임은 우리에게 없을지 모르지만 다시 올라가는 데 대한 책임은 있다. "스스로에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스템에 대한 인식을 높여 그들 자신에게 더 많은 권한을 주는 것이 현실을 바꾸는 첫 단계이다. 2.시스템 스토리 만들기 -시스템의 일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보는 것으로 (시스템이 왜 어떻게 운영되고 바꾸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등등) -다른사람이 바뀌기를 희망하는 것에서 스스로가 먼저 어떻게 바뀔수 있는지를 -개별적인 사건에 초점을 맞추는 것에서 그런 사건을 불러 일으킨 더 깊은 시스템 구조를 이해하고 재설계하는 것으로 3.시스템구조의 요소 시스템 사고는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언어와는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말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시각언어로 볼 수 있다. 기본적인 스토리와 시스템 원형을 알아두면 만성적이고 복잡한 문제를 다루는 초기 단계에서 문제를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다. 4.시스템 사고의 기본 언어 -명사는 변수로 해석할 수 있는데 사람들이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필요나 압력), 시스템에 대한 요구(투자, 역량)실제 결과 (성과나 효과성) 사람들의 느낌이나 생각(두려움, 위험감수를 혐오함) -동사는 한가지 변수의 증가가 다른 변수 한가지 이상 증가 또는 감소를 유발한다. -시간지연: A의 변화가 B의 변화를 일으키는 시간은 시스템 사고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리더들이 단기적인 작은 성공과 임시 방편적인 정책을 구별하는 법을 배운다면 이런 압박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임시방편은 단기적인 이점은 있지만 일반적으로 그 조치에 따른 장기적인 결과로 단기적인 이점이 무효화되거나 약화된다.. 단기적인 성공 역시 장기적 측면을 두고 처음부터 계호기된 개선점으로 지속적으로 추진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하다. 깨) 은둔가구 어르신들을 위해 운영되는 영리 식당일 경우 매출을 통한 이익금이 사회환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뤄져야 하는데 영리기업으로써 시스템을 개선하는 부분에서 늘 단기적이고 임시방편적인 사고를 하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고민이 있다. FOOD관련 사업에 장기적이고 뚜렷한 목표가 있는가?, 이 기업은 기업으로써의 가치보다 사회환원의 성격이 너무 강한 것은 아닌가 ? 하는 많은 생각을 하곤 했는데 지금은 많은 생각보다 시스템사고를 해야할 필요가 간절히 느껴진다. 나도 내가 합리적인고 효율적인 사람인줄 알았는데 기업을 운영하면서 내가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닐수도 있구나 하는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었다. 무엇보다 시스템 사고에서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내가 시스템 안에서 책임 있는 사람으로 서야 하는 것이니 이 기업에서 나의 역할에 대한 재고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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