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지성의 힘
Terry(김태림)
숙제는 시간을 들여 활자를 보는 것일 뿐....
이해가 안되어 3번을 돌아보기도 했으나, 내 것으로 소화가 안된 부분이 있었다.
꽃순이의 친절한 설명을 기대했지만, 시작과 함께 나의 욕심이었음을 깨닫고 도망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1팀의 케미가 좋았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대화를 나눴다. 모르는 부분은 마구 물어 봤던것 같다. (조금 예의 없었을 지도....;;;;;) 다들 멋진 분들이라 자세히 알려주셨다.
덕분에 시스템 원형과 레버리지가 무엇인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깨우친것 같다.
KOO에서 퍼실을 배웠지만... 전지와 매직, 포스트 잇을 보면 피하고 싶어했는데 팀원들 덕분에 두려움이 없어진것 같다.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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