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24.05.31_두려움 없는 조직_05
로빈(이숙연)
[Case Study 1] 모두를 위한 하나, 하나를 위한 모두 -다비타 신장투석 센터
경영진과 의료진 사이의 심리적 안정감 + 의료진과 환자 사이의 심리적 안정감
“직원들이 자신의 업을 진심으로 좋아해 늘 미소와 연민 어린 손길로 환자를 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제야 비로소 환자들도 편안함을 느끼거든요.” 이는 곧 효과적인 임상 결과로 이어졌다.
[Case Study 2] 극도의 솔직함 -브리지워커 어소시에이츠
‘구성원의 업무와 회사의 모든 관계를 가치 있게 여기는 문화’, ‘극도의 솔직함과 투명성’
극도의 솔직함은 ‘리더의 역할’에 대한 원칙에서 출발한다. 리더라면 곧 ‘비판적인 견해를 발설하지 말고 담아둘 권리가 없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브리지워터에서는 구성원이 생각하는 바를 반드시 입 밖으로 표현해야 한다. 마음속에만 담아둬서는 안 된다. 솔직함은 곧 진실에 닿는 과정이다. 그 과정이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감내해야 한다.
(깨) 모든 것은 출발점은 사람이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 함께 팀으로 일한다. 사람과 조직은 분리될 수 없으며 상호 보완적이다. 두려움은 사람이 느끼는 감정이므로 조직을 구성하는 사람들이 조직 안에서 두려움이 아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문화는 매우 중요하다. 조직 내 구성원 간 그리고 고객 및 이해관계자 간 모두에게 적용된다.
(적) p.250 심리적 안정감에 대한 셀프 체크 리스트를 사용해 우리 조직 내 사용해보며 대화 세션 갖기, 팀코칭 툴로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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